Lunapol - 매크로 기반 한국 주식 투자 대시보드
🔍 지금 주목할 지표
전체 지표 보기 →최근 20일 등락폭이 잦아듦 → 성장주 반등 탄력 회복
기관 자금 유입 → 중대형주 수급 개선
긴축 장기화 우려 → 단기 조달비용 상승, 은행 예대마진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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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5일 시장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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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10건이 화면은 무엇을 보여주나요
루나폴 홈은 국내 증시를 시장 국면 → 지수와 수급 → 업종 → 개별 종목 순서로 좁혀 가며 읽도록 구성한 대시보드입니다. 위에서 아래로 내려올수록 범위가 좁아지고 구체적인 종목에 가까워집니다. 각 카드가 실제로 무엇을 계산하는지는 아래에 그대로 적었습니다.
시장 국면과 리스크 게이트
화면 최상단 두 줄은 "지금 시장에 들어가 있어도 되는 국면인가"를 먼저 판정합니다. 시장 국면 배너는 코스피 종가와 200일 이동평균을 비교해 상승장·주의·하락장 세 단계로 나누고, 이동평균 대비 이격률과 그 상태가 며칠째 이어지는지를 함께 표시합니다. 그 아래 리스크 게이트는 변동성 지수(VIX), 원/달러 환율, 미국 10년물과 2년물의 장단기 금리차 세 가지를 최근 7일 구간으로 가져와 급변 여부를 봅니다. 셋 다 국내 증시 바깥에서 결정되는 값이라, 지수가 버티고 있어도 먼저 흔들리는 경우가 있어 지수와 분리해 배치했습니다.
지수 카드 — 종가 하나가 아니라 네 갈래
코스피·코스닥 카드는 종가와 등락률만 보여주지 않습니다. 같은 거래일의 투자자별 순매수(개인·외국인·기관)와 장중 시간대별 지수 틱, 그리고 상승·하락·보합 종목 수를 한 카드에 묶었습니다. 지수가 올랐다는 사실보다 "누가 사서 올렸는지", "오른 종목이 실제로 많았는지"가 다음 날 흐름을 읽는 데 더 쓸모 있기 때문입니다. 지수는 올랐는데 하락 종목이 더 많은 날은 대형주 몇 개가 끌어올린 장이라는 뜻이고, 카드 안에서 그 괴리가 바로 드러납니다.
매크로 스코어와 글로벌 지표
매크로 스코어는 단기·중기·장기 세 기간에 대해 각각 점수와 국면을 산출해 나란히 놓습니다. 세 기간을 함께 보여주는 이유는 단기 점수만으로는 "일시적 반등인지 추세 전환인지"를 구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옆의 글로벌 매크로 카드에는 달러 인덱스, 국채금리, 국제유가, 변동성 지수 같은 해외 지표의 최신값과 전일 대비 변동을 모아 둡니다. 국내 업종과의 연결 관계까지 보려면 매크로-섹터연결 화면으로 이어집니다.
업종·종목으로 내려가는 경로
업종별 현황 카드는 조회 가능한 가장 최근 거래일을 기준으로 업종마다 평균 등락률과 포함 종목 수, 그날 가장 많이 오른 대표 종목을 계산해 보여줍니다. 지수·매크로에서 시작해 업종으로, 업종에서 개별 종목으로 좁혀 들어가는 순서를 그대로 화면 배치로 옮긴 것입니다. 더 깊이 보려면 마켓맵, 업종 상대강도, 업종 수급 화면에서 같은 데이터를 다른 각도로 펼쳐 볼 수 있습니다.
뉴스·아이디어·미국 시장
아래쪽 카드들은 수치가 아니라 맥락을 담당합니다. 최근 5일 시장 이슈는 날짜별 주요 이벤트를 모아 "이번 주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되짚게 하고, 뉴스 카드는 AI가 중복을 걷어내고 영향도를 분류한 결과를 요약본으로 올립니다. 미국 시장 요약은 전날 뉴욕 증시 마감 상황을, 오늘의 아이디어는 스크리너 조건에 걸린 종목 중 상위 후보를 추려 보여줍니다. 관심종목 카드는 로그인한 이용자가 직접 담아 둔 종목만 표시합니다.
모든 시세·수급 데이터는 국내 증시가 열리는 평일에 갱신되며, 종가 기준 항목은 장 마감 후 집계가 끝난 시점에 반영됩니다. 따라서 주말·공휴일이나 장 시작 전에 접속하면 직전 거래일을 기준으로 한 화면이 표시됩니다. 일부 카드가 비어 보일 때는 해당 지표의 수집 주기가 아직 돌아오지 않았거나 그날 조건에 걸린 항목이 없는 경우이며, 화면 구성 자체가 바뀐 것은 아닙니다.
이 화면의 수치와 분류는 투자 판단을 돕기 위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지표는 과거와 현재의 데이터를 정리한 결과일 뿐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에는 원금 손실 위험이 있으며 최종 판단과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